
읍민회장 인사말
| 1964. 10. 18. 종묘에서 1차 총회를 통해 발기된 북청읍민회가 올해로 62년이 되는 해입니다. 세월의 흔적만큼 많은 1세대 어르신들이 운명을 달리하셔서 그 뒤를 우리 2세대들이 이어가고 있습니다. 어르신들의 목소리는 들을 수 없지만 우이동 송림의 은은한 향기는 아직도 우리 2세대들의 가슴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. |
어르신들의 유훈을 이어가기에 턱없이 부족한 2세대들이지만 작은 조약돌을 쌓아가듯 서로 의지한다면 100년의 전통을 세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.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전통과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 내가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 가야 뿌리 깊은 나무처럼 굳건해질 것입니다. 우리 후대들이 읍민회를 찾아와 등을 비빌 수 있도록 제가 앞장서서, 솔선하여 나아가려고 하니 많은 읍민 여러분들이 힘을 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북청읍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함과 행복함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.
북청읍민회장 주현덕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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